근무·OFF 요청과 요청 기반 스케줄링

「셀프 스케줄링」을 찾는 관리자에게 필요한 것은 선호 반영입니다. N-Ship은 관리자가 요일 근무·제외 요청을 모아 웹에 입력하면 생성이 이를 반영하는 요청 기반 스케줄링을 지원하며, 간호사용 시프트 선점 포털은 아닙니다.

아래 규칙·용어(D·E·N, OFF, ACT 등)는 한국 병원 3교대 병동에서 흔히 쓰는 방식을 기준으로 합니다.

요청 기반 스케줄링 — 셀프 선점 보드가 아님

전형적인 셀프 스케줄링은 간호사가 열린 근무를 직접 고르는 방식입니다. N-Ship에는 간호사 시프트 입찰·오픈시프트 신청 보드가 없고, 모바일 앱에도 직원이 선호를 제출하는 요청 화면이 없습니다.

대신 관리자가 선호를 모아 웹에서 요일 근무·제외 요청을 입력하고, 인원·OFF 규칙과 함께 생성한 뒤 예외는 수정합니다.

생성이 반영할 수 있는 요청

  • 요일 근무 요청: 특정 요일에 특정 근무를 선호(웹에서 관리자가 입력)
  • 요일 제외 요청: 특정 요일의 특정 근무를 회피
  • 월별 기본 OFF: 계정 단위 해당 월 OFF 일수, 연차는 캘린더에서 간호사별 지정
  • 같은 날·근무를 함께하면 안 되는 동시 근무 제한
  • 어려운 인수인계 조합을 피하는 인수인계 제한

요청 반영 이후의 공정성

요청만으로 균형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생성 시 연속 OFF·주간 OFF·3연속 나이트 금지 옵션도 적용되며, 대시보드 공정성 관련 통계로 나이트·OFF 편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호와 최소 인원이 충돌해도 표 산출을 우선하고 미충족을 알려, 조용히 실패하지 않도록 합니다.

샘플 병동에서 요청 체험

가입 후 「샘플 병동으로 체험」을 만들고, 웹 요청 메뉴에서 예시 인원으로 요청을 입력·확인한 뒤 생성을 돌려 선호와 제약이 어떻게 맞물리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완전한 간호사 셀프 스케줄링인가요?

아닙니다. 간호사가 열린 근무를 직접 선점하는 보드는 없습니다. 관리자가 선호를 모아 웹에서 요일 근무·제외 요청을 입력한 뒤 생성합니다.

직원이 요일 선호를 직접 제출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직원이 제품 안에서 선호를 제출하지 않습니다. 관리자가 웹에서 요일 근무·제외 요청을 입력하면 생성이 이를 반영합니다. 모바일 앱에는 이 요청 화면이 없습니다.

카톡으로 선호를 모으는 것과 뭐가 다른가요?

관리자가 웹에 요청을 넣으면 선호가 인원 규칙 옆에 저장되고 자동 생성 시 함께 고려되어, 엑셀을 채우며 다시 읽지 않아도 됩니다.

실제 명단 없이 평가하려면?

가입 → 대시보드 「샘플 병동으로 체험」 → 웹에서 예시 요청 입력·확인 → 한 달 생성 순으로 보면 됩니다.

다음 근무표에 요청을 반영해 보세요

무료 가입 후 「샘플 병동으로 체험」으로 요청 기반 생성을 끝까지 체험해 보세요.

샘플 병동 데이터로 실제 명단 없이도 관리자 입력 요청을 시험할 수 있습니다.